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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8월 다섯째주 HR 뉴스

등록일 : 2023.09.01 출처 : 피어랩 다운로드 : 0

 

안녕하세요, HR 아카데미입니다.

한 주간의 인사노무 뉴스를 정리해드리는 주간인사노무뉴스입니다.

 

 


 

 

┃법률“복지포인트는 비과세 아냐” 판결 또 나왔다…기업 승소 ‘0’  한국경제

 

회사가 소속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도 근로소득세 부과 대상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. A사는 매년 초 임직원들에게 제휴 관계의 복지몰에서 물품을 구매하거나 자기계발 및 건강관리 관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를 지급해왔습니다. A사는 복지포인트가 과세 대상인 근로소득에 해당한다고 보고 2015년 원천징수 근로소득세를 신고 및 납부했습니다. 그런데 2019년 대법원에서 공무원에게 지급되는 복지포인트가 근로기준법상 임금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오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. A사는 이미 납부한 원천징수 세액의 차익인 4700여만원을 환급해달라면서 2021년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습니다. 같은 해 10월 청구가 기각되자 세무 당국을 상대로 소송에 나섰습니다.

 

┃조직문화“더운데 반바지 출근”...직장인 90%, 쿨비즈 도입 원해  경기일보

 

쿨비즈는 더운 여름날 간편한 옷차림으로 근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. 전체 대상에게 국내 기업 쿨비즈 도입에 대한 생각을 묻자, 전체의 89.3%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. 쿨비즈 도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응답자에게 그 이유(중복응답)를 묻자 '자유로운 복장으로 근무 환경, 업무 편의 개선(97.6%)', '더위와 장마로 지친 체력에 도움(54.8%), '평균 냉방온도를 낮추는 등 에너지가 절약될 것(32.7%)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. 쿨비즈 도입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내비친 응답자들에게 그 까닭을 묻자 '질서, 조직 와해 우려(54.3%)'와 '동료로부터 지나친 관심과 눈치받을 것(44.3%)'이란 답이 주를 이뤘습니다.

 

 

┃직무직장인 10명 중 6명 “챗GPT 등 생성형 AI가 내 직무에 영향 미칠 것”  매일경제

 

휴넷은 직장인 760명을 대상으로 ‘ChatGPT 등 생성형 AI에 대한 인식’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.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.9%는 생성형 AI 사용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. 업무와 관련해서는 52%가 ‘업무에 활용 중’이라고 밝혔습니다. 생성형 AI가 ‘업무 생산성 및 성과에 도움을 주는가’라는 질문에는 ‘가끔 도움이 된다’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. 또 생성형 AI가 ‘나의 직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’을 묻는 질문에는 57.9%가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 직장인들 상당수가 생성형 AI가 개인 및 회사의 업무에 많은 변화를 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.한편 생성형 AI에 대한 신뢰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.1점을 기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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